
사람이 나가면 그 사람이 가진 게 다 나가는 게 문제였어요. 지금은 달라요.

에이전시는 사람이 곧 자산이잖아요. 근데 사람이 나가면 그 사람이 가진 게 다 나가는 게 문제였어요. 지금은 달라요.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작년에 AE 한 명 나갔을 때 처음으로 안 흔들렸어요. 그때 '아, 이게 구조구나' 싶었습니다.
디지털 에이전시 대표데드라인을 기억으로 챙기고 컨펌 병목이 어디인지 모르고 AE가 바뀌면 광고주 관계가 리셋되는 팀.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a.ops가 구조를 잡습니다.

어느 건이 지연되고 있는지, 어디서 막혔는지 물어봐야만 알 수 있습니다.

컨펌이 어디서 잠들었는지 모른 채 데드라인을 넘기고 나서야 알게 되고, 광고주 신뢰는 그때 이미 깎여 있습니다.

수정이 반복될수록 방향을 잃어가고 있는데 , 아무도 그걸 숫자로 말할 수 없습니다.

잘 모르는 새 AE가 광고주를 맡는 첫날부터 어긋납니다. 처음부터 다시 신뢰를 쌓는 데 오래 걸리고 그 사이 광고주가 대행사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데드라인도, 컨펌 병목도, 수정 히스토리도, 광고주 노하우도 사람이 기억해야 굴러가는 팀은 반드시 어딘가에서 터집니다.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A.Ops를 쓰는 에이전시에서는 이 장면들이 하나씩 사라집니다

한 명의 AE가 5개 광고주를 동시에 핸들링한다
어느 프로젝트가 어느 단계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기획 중인지, 시안 제작 대기인지, 광고주 컨펌을 기다리는 중인지, 라이브 준비인지. 모든 프로젝트의 현재 단계가 묻기 전에 화면에 보입니다. 팀장은 더 이상 "그 건 지금 어디까지 됐어요?"를 물어보지 않아도 됩니다.

컨펌이 광고주에게 있는 건지 담당 AE가 아직 안 보낸 건지 알 수 없다
컨펌 병목인지 실무 병목인지 구분이 안 됩니다.
시안이 전달된 순간 컨펌 대기 단계로 이동합니다. 광고주 컨펌이 N일 이상 없으면 팀장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갑니다. 병목이 어디에 있는지 보이면 팀장이 실무자를 의심하는 장면도 사라집니다.

수정이 몇 번째인지, 처음 방향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추적하는 구조가 없다
수정이 반복될수록 프로젝트 방향을 잃습니다.
수정 요청이 들어오는 순간 케이스로 등록되고 담당자와 처리 기한이 붙습니다. 몇 번째 수정인지, 어떤 맥락에서 요청됐는지 이력이 그대로 남습니다. "저번에 그렇게 말했잖아요"에 카톡을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AE가 퇴사하면 광고주와 쌓아온 커뮤니케이션, 성향, 수정 합의 내용이 함께 사라진다
새 AE가 광고주를 맡는 첫날부터 어긋납니다..
광고주별 커뮤니케이션 방식, 키맨 연락처, 수정 합의 내용, 캠페인 히스토리가 플레이북에 축적됩니다. AE가 바뀌어도 광고주 관계는 리셋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나가는 게 아니라 노하우가 팀 자산으로 남습니다.


늦게 시작할수록 더 많이 새어나갑니다
반복 업무 인건비
현황 파악 시간
업무 효율성
사람을 더 뽑지 않아도 됩니다. 구조만 바꾸면 됩니다
실제 담당자이 가장 많이 질문한 내용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했습니다
스테이지 모드에서 해당 프로젝트 카드가 "컨펌 대기" 단계에 얼마나 머물렀는지 바로 보입니다. 설정한 기간이 지나도록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으면 팀장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갑니다. 컨펌이 광고주에게 있는 건지 AE가 아직 안 보낸 건지 물어보지 않아도 구분이 됩니다.